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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리뷰] EXID 하니, ‘하니형’에서 ‘요조숙녀’로 대변신!


하니가 ‘털털하니’에서 ‘숙녀하니’로 변신했다.

2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226회에서는 7개월 만에 신곡 ‘Hot Pink’로 컴백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EXID(하니, 솔지, LE, 정화, 혜린)가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도니코니 아이돌 콜센터’ 코너에서 한 팬이 “하니의 여성스러움의 증거가 뜨개질이라고 하는데, 직접 보여달라”고 소원을 빌었다. 이에 ‘하니형’이라고 불릴 만큼 털털한 모습을 자주 보였던 하니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뜨개질을 시작했다.

하니가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자, LE가 “누구한테 목도리 좀 만들어줬나 보다”라고 말해 하니를 당황케 했다. 이어 LE는 “2년 동안 쉴 때 뜨개질을 많이 했다”고 덧붙여 말했다.


하니가 능수능란하게 뜨개질을 하자, MC 정형돈이 “이런 모습을 남자들이 사랑스럽게 본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이에 하니가 “안뜨개, 겉뜨개 골고루 해야 안 말린다”라고 말하며 다소곳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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