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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고양이 리뷰] “괜찮아질 거야” 한예리 위로받는 유승호


유승호가 한예리에게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

11월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화요드라마 <상상고양이>(극본 서윤희, 김선영/연출 이현주)에서 종현(유승호)은 술에 취해 들어와 고양이 복길이(한예리)에게 위로를 얻었다.

술에 잔뜩 취한 채 집에 온 종현은 냉장고에서 소주병을 꺼내 복길이에게 건배를 외치며 병째 들이켰다. 종현은 "복길아 내일은 괜찮아지겠지? 괜찮다고 말해주라"라며 복길이에게 위로를 구했다.


“복길아, 너 이제 술냄새 안 싫어하네”라며 중얼대는 종현의 모습에 복길이는 ‘참아보는 거거든. 오늘만 봐주는 거야’라며 딱하게 여긴다. 그대로 잠은 종현에게 복길이는 ‘인간, 괜찮을 거야. 다 괜찮아질 거라구. 믿어봐’라며 다정하게 대한다.

종현에게 과연 어떤 일이 있어 고주망태가 됐을까. MBC 에브리원 화요드라마 <상상고양이>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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