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상상고양이 리뷰] “이렇게 살쪄도 돼?” 유승호, 한예리 오해! '억울'


유승호가 한예리를 오해해 살쪘다고 염려했다.

11월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화요드라마 <상상고양이>에서 종현(유승호)은 복길이(한예리)가 사료를 혼자 거의 다 먹었다고 오해했다.

자신이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다가 사료를 흘리고 온 사실을 깨닫지 못한 종현은 “복길이 너 설마! 이걸 다 먹었어?”라며 복길이를 추궁한다. 종현은 복길이를 살펴보며 “안 되겠다. 벌받아야겠네. 너 손들고 서있어! 아가씨, 이렇게 살쪄도 되는 겁니까?”라며 걱정한다.


검침원마저 “아유 새끼 가졌나보네”라고 하자 종현은 바로 복길이 특훈에 들어간다. “뛰어~ 뛰어!”라며 운동을 시키려던 종현은 “출렁출렁한 거 봐. 돼지!”라며 놀림반 염려반이고, 이 말에 복길이는 ‘내 평생 이런 모욕 처음이야’라며 분하게 여긴다.

종현은 곧 사라진 사료가 복길이 아닌 자신의 탓임을 깨닫게 된다. MBC 에브리원 화요드라마 <상상고양이>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