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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화음 - 별이 빛나는 밤에②] 백지영-EXID, 라이브도 아낌없었다! '귀호강'


화요일에 만나는 라이브 MBC '화음'
그 아홉 번째 시간에는
<별이 빛나는 밤에>의 새내기 DJ
백지영씨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 MBC 화음 제9회 <백지영의 별이 빛나는 밤에> 1부 먼저 보기


국민 리포터 박슬기가 깜짝 등장했다!!

오늘 <화음>에 그녀가 깜짝 등장한 이유는?
바로, <별밤> DJ 백지영의 모든 것을
파헤치기 위해서라고.


Q. 백지영에게 <별밤>이란 뭘까요?

"나는 너무 모르는 게 많은 채로 살아온 것 같아요.
제가 방송을 하는 그 시간에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 아직 회사에 계신 분들,
집에서 자녀를 기다리는 분들의 사연을 듣다 보면
제 인생이 풍요로워지는 것 같아요."

"저는 원래 노래하는 사람인데,
여기서는 이야기하는 사람,
언니, 혹은 동생, 이모, 누구라도 될 수 있잖아요.
그 시간이 바로 저에겐 <별밤>의 시간인 거 같아요."


별밤지기이고 오늘의 MC이긴 하지만
오늘, 날이 날인만큼
그녀의 노래를 안 들어볼 수가 없겠죠?


히트곡 '사랑 안해', '잊지 말아요'를
즉석에서 명품 보이스로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
바로 <백지영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오직 목소리 하나로 여심을 녹인다는 '그분',
바로 '그분'을 오늘 <화음>에 모셨습니다.


외모는 '체대' 오빠,
알고 보면 '미대' 오빠.
알고 보면 '노래하는' 남자.
안 갖춘 게 없는 '그 남자' 박원.


현빈의 '그 남자'를
너무 분위기 있고 애절하게 불러서 깜짝!
호흡소리마저 애절한 그의 노래를 듣고 있다보니
어떤 여자든 반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누구보다 'HOT'한 그녀들이 왔다!
신곡 '핫핑크'로 돌아온 EXID의 화끈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오늘 <화음>에는 EXID를 사랑하는 젊은 남성 팬부터
초등학교 1학년의 어린이 팬까지 모두 참석했네요.
역시, EXID가 대세는 대세인 모양입니다.

모두에게 '희망의 아이콘'이 됐으면 좋겠다는
EXID!


그녀들을 챠트 역주행시킨 바로 '그 곡'
'위아래'로
오늘 백지영 DJ가 진행하는 <별밤>
첫 공개방송이자 제9회 라이브 MBC <화음>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 본 공연은 12월1일 밤 10시 5분 <백지영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방송됩니다.



iMBC연예 취재팀 | 사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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