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9회째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MBC 라디오의 간판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의 새 별밤지기로
신고식을 마친지 얼마 안된 새내기 DJ
백지영 씨의 진행으로
아주 풋풋한 공개방송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DJ가 된지 불과 일주일이 된 백지영씨.
더군다나 오늘은 첫 공개방송.
떨리지만 마음 편하게 먹고
이 무대를 즐겨보고자합니다.
첫번째 무대를 장식해 주실 분은
바로 '바버렛츠' 입니다.
왜 팀 이름이 '바버렛츠'냐고요?
'바버샵'이 '이발소'라는 뜻인데,
이발소에서 사람들이 화음에 맞춰 부르던 노래를
복고풍의 세 멤버가 부르게 되어서 그렇다고 해요.
이름의 뜻을 듣고 보니 어쩐지 이분들...
앞머리가 이발소 느낌 나는데요?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
론썸 크리스마스(Lonesome Christmas),
산타 베이비(Santa Baby) 등을
환상적인 화음으로 불러주는 '바버렛츠'.
어쩐지 바버렛츠의 음악을 듣고 있으니까
크리스마스가 머지 않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두 번째 초대손님은
짧게 자른 금발머리가
분위기있어 보이는 박보람씨입니다.
요즘 발라드를 불러서 그런가?
데뷔 후 첫 발라드 '미안해요'를 부르는
그녀에게서 숙녀 분위기가 난다면 실례일까요?
하지만 댄스곡 '연애할래요'를 부를 때는
역시 발랄한 댄스가수 박보람으로 돌아오네요.
오늘은 특별히 마당발 DJ 백지영과
남다른 친분을 가진 게스트들이
속속들이 출연하고 계신 듯 한데요,
과연 2부에서는 어떤 게스트들이 등장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MBC 화음 제9회 <백지영의 별이 빛나는 밤에> 2부 보러 가기
iMBC연예 취재팀 | 사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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