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들의 틈새시간 활용법 공개!”
촬영장에 가면~♪ 카메라도 있고, 배우도 있고, ‘피로곰’도 있고~?♪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 촬영장 속 남자 배우들의 깨알 같은 시간 활용법(?)이 공개됐다. 극중 버럭남, 성실한 비서, 철없는 도련님 등 다양한 역할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내 딸, 금사월> 배우들! 그들이 있는 촬영장은 오늘도 북적거렸다.
‘너무 졸려~’ 졸음을 이기려 안간힘을 쓰는 배우부터, 장난꾸러기 천성을 숨기지 못해 언제나 현장에 웃음을 선사하는 배우 등 선후배를 막론! 언제 들여다봐도 화기애애한 촬영장 현장! 그 틈새시간을 깨알 같이 웃음으로 활용하는 그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그렇다, 때는 진지한 촬영 중이었다...!
만후- "오혜상, 너!" (어금니 꽉)
모두가 숨죽이고 있던 그때...
"흐응!"
일동- ???
Q. 이 소리의 정체는?
① 방귀소리
② 신음소리
③ 웃음소리
네, 정답은 ③이었습니다!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탐정 김전* 빙의)"
범인☞ 윤현민(=피로곰)
모두에게 한바탕 큰 웃음을 선사한 그 남자, 지금 상태는요?
'조..졸려...zZZZ'
기도 중(X) 조는 중(O)
#윤현민, #깨알 수면, #졸리다
그런 그를 위한 특단(?)의 조치!
윤현민- "지금 뭐하는 거야!" / "지금 뭐하는 거야!"
깜짝(+_+) '엇, 목소리가... 울린다?'
알고보니 조비서의 활약!
그리고 드러나는 배후....
#현민아_내리사랑은_선배란다_허허_by손창민
그리고 잠이 깬 윤현민은 촬영을 지속했다는 엔딩!
#금사월, #촬영, #성공적
오늘도 화기애애한 촬영장 현장!
장난꾸러기부터 귀여운 잠꾸러기의 모습들이 난무하는 그곳! 앞으로도 iMBC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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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연예뉴스팀 | 영상 정영진 | 화면캡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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