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힘찬과 대현이 키 논란을 벌였다.
22일 방송된 MBC MUSIC <쇼챔피언 백스테이지>에서는 'Young, Wild & Free'로 컴백한 B.A.P의 무대 뒷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B.A.P는 '1004'로 활동할 때의 본인들의 모습을 모니터링했다. 대현은 "영재는 거의 그대로인 것 같다"며 감탄하자 힘찬이 "거의 어제 같은데?"라며 맞장구를 쳤다.
이어 대현이 "힘찬이 형 잘생겼었다"고 말하며 "제가 지금 힘찬이 형보다 크다"고 자랑했다. 힘찬은 "그 말을 왜 자꾸 하느냐"고 언짢아했다.
"인정을 안한다"는 대현의 말에 힘찬은 대현과 마주서서 키를 쟀다.
그때서야 힘찬은 인정하는 듯 슬쩍 발을 올리며 키를 높여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MUSIC <쇼챔피언 백스테이지>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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