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가 놀라운 추리 능력을 보여 화제다.
11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에서는 추리덕후, 막걸리덕후, 새덕후 등이 출연했다.
추리덕후 이정후 씨는 “중학교때 여학생 샤프 뚜껑이 실종되자 찾기 시작한 데서 추리에 흥미를 느꼈다. 명탐정 코난을 보고 채팅방에서 얘기하고, 카페로 커졌다“고 밝혔다. 추리덕후는 문제를 풀어보고 싶다는 게스트들에게 ‘쉬운 문제’라면서 문제를 냈다.
의외로 정준하가 “알았다”고 답을 맞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간단하잖아요”라며 정준하는 “무한도전 하다보니 보인다“라고 해 더욱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는 정준하, 윤박, 지숙, 아이린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