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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리뷰] “어깨가 넓어 걱정?” 엔플라잉 광진, 진정한 ‘어깨깡패’ 등극


엔플라잉 광진이 광활한 어깨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225회에서는 신곡 ‘Lonely’로 한층 더 깊은 음악적 내공을 보여주는 데 성공한 신예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김재현, 차훈)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MC 정형돈이 “광진이는 엑스레이를 찍을 때 어깨를 반쪽씩 나눠 찍는다는데 말도 안 된다”며 놀랐다. 이어 “어깨를 부딪치면 부서지는 느낌이 들 정도라는데 믿을 수가 없다”며 직접 체험에 나섰다.


이에 검도로 다져진 ‘근육 어깨’인 광진과 지방으로 다져진 ‘물살 어깨’ 정형돈의 대결이 펼쳐졌다. 그 결과, 정형돈이 어깨너비만 56cm인 광진의 어깨에 부딪힌 후 빛의 속도로 퇴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승협이 “광진이는 가슴도 엄청나게 크다”고 제보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이에 광진은 “너무 덩치가 커 보여서 일부러 어깨가 좁아 보이는 옷을 입는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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