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가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지며 본격적인 첫 행보에 나섰다. 18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달콤살벌 패밀리>는 대한민국 고달픈 가장의 대표 얼굴,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웃프게' 그린 휴먼코미디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은 극을 이끌어갈 두 집안, 정준호, 문정희, 정웅인, 유선, 이민혁, 방민아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무대를 빛냈다. 특히 유쾌하기로 소문난 배우들이 모인만큼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무대에서 꽈당!’ 사건사고부터 이를 대기실에서 지켜본 아빠들의 극과 극 모습까지! 이들의 생생한 표정을 모두 담은 무대보다 ‘더 유쾌한’ 그들의 대기실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과연 카메라 밖, 이들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지?
이날은 무척 평화로운 시작이었다.
#정웅인, #대기실, #브이, #평화로움
화기애애한 인사가 싹트는 훈훈한 풍경!
민아 먼저 무대로 출발! (여기까지는 평화롭죠?)
#민아, #인형미모, #성공적
뒤를 이어 올라온 오늘의 꽈당남!
무대에 올라오다가 그만 미끄덩!
#민혁이_쿵해쪄_제작발표회_유유
‘으하하하! 역시 내 아들!’
대기실 속 쿨하게 웃어주시는 (극중)아버님과는 달리....
‘으아니? ⊙ㅁ⊙?!’
남 일 같지 않은 듯(?) 잔뜩 놀라는 그 남자!
‘정말 남의 일이 아니었다...’
#웅배우도_쿵해쪄_제작발표회_하하호호
무대에 올라오다가 같은 봉변(?)을 당한 정웅인.
두 명의 희생자(?)를 낸 무대바닥의 미끄덩은 이제 ENDING....
‘아빠 때문에 못살아!’
덕분에 오늘 비하인드는 얼굴에 다들 꽃이 폈네요!
‘둠칫둠칫’
재간둥이 가족의 댄스타임도 있고~
‘어머님~ 이 길은 제가 빠삭하죠!’
미끄러지지 않게 에스코트하는 민혁, 덕분에 우아함을 지킨 그녀!
‘누가 우아하댔어~?’
#눈이반짝, #소녀표정, #문정희
‘우리 딸은 넘어지면 안돼~? 알았지?’
대기실에서까지 훈훈한 딸바보를 보여주시는 (극중)엄마!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만나보세요!
11월 18일(수) 첫 방송! 매주 수, 목 밤 10시, MBC에서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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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연예뉴스팀 | 사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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