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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리뷰] “서울서 살려면 머리 써야 해” 육중완, 황치열에게 노하우 전수?!






육중완이 황치열의 이사를 도와주면서 서울살이 노하우까지 전했다.

11월 13일 MBC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과 황치열은 서로 칭찬하며 자존심을 세워줬다.

옥탑방까지 매트리스를 들어올리다 지친 두 사람은 잠시 계단에서 쉬면서 서로를 칭찬했다. 황치열이 “형의 새로운 모습 봤어요. 매트리스를 세로로 돌리다니“라며 육중완의 지혜(!)에 감탄하자 그는 ”서울서 살려면 머리를 써야 해“라며 으스댔다.




육중완이 황치열에게 “표준말 쓰니까 서울 여자들이 좋아하디?”라고 묻자, 황치열은 “네! 지방 사람이 서울말 쓰니 매력적이라더라”라고 자랑했다. 황치열은 사투리가 표준어처럼 들리는 방법으로 “밥 좀...”이라며 말끝을 흐리라는 노하우를 알려줬다.

이날 방송은 김동완의 나홀로 라이딩과 온천 여행, 새로 합류한 황치열과 육중완의 옥탑방 이사, 강남의 셀프인테리어가 펼쳐졌다. 11월 13일 MBC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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