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빅프렌드 리뷰] ‘얼미남’ 탈출! ‘박서준 스타일’로 대변신!


얼미남이 박서준 스타일로 탈바꿈했다.

12일(목) 방송된 MBC 파일럿 프로그램 <빅프렌드> 1부에서는 외모 때문에 고민하는 ‘얼미남(얼굴이 미안한 남자)’을 선발해, 빅프렌드들과 함께 고민남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먼저 빅프렌드들의 도움을 받은 얼미남 ‘짱구’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빅프렌드들은 ‘그 전에 봤던 모습과는 다른 느낌이다’, ‘긁지 않은 복권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MC 백지연 또한 “분위기가 귀여워졌다”고 말했다.


이에 MC 장동민이 “사진은 잘 나왔을 수 있다”며 실제 환골탈태한 짱구를 등장시켰다. 짱구의 달라진 모습에 모두가 박수를 치며 환영했다.

백지연은 “눈썹도 잘 정리했고, 요즘 유행하는 스카프도 했다”며 변한 그의 모습을 칭찬했다. 그러자 짱구가 “박서준 스타일로 해봤다”고 말했다. 이에 빅프렌드들이 채팅창에 ‘전치 4주 나온 박서준’, ‘정글 다녀온 박서준’ 등을 올려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2부작 파일럿 프로그램 <빅프렌드>는 단 한 명의 주인공을 위해 500명의 시청자 집단이 모여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하는 ‘쌍방향 TV쇼’이다. 1부에서는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모토로 진행됐으며, 2부는 오는 19일(목)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