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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화음> 힙합하면 무대, 랩퍼하면 무대매너!



지난 10일(화) 여덟 번째 ‘화음’이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와 함께했다. 특히 DJ타블로의 고별 공개방송으로 마지막을 함께하고 싶은 관객들로 좌석은 시작 전부터 가득 차있었다. 그 동안 <꿈꾸라>를 함께했던 소중한 게스트들과 마지막을 함께 한 공개방송. 특히 DJ 타블로의 친구답게 많은 ‘랩퍼’들이 색다른 무대를 꾸몄고, 남달랐던 그들의 무대 매너를 놓치기 아쉬워 비하인드 포토로 모아보았다.


▶AOMG 상황극 편◀


“너 내가 이런거 하지 말라고 했지?!”
(사실은 랩 대화 중!)



“헐 연예인이다!”
(쌈디와 로꼬의 장소를 가리지 않는 박재범 사랑)



“무대 위 셀카도 찍어볼까?”



“남는 건 사진 뿐이야!”



▶랩퍼들의 팬사랑 편◀


“팬들이 손수 만들어 온 응원도구를 어떻게 보기만 합니까!”



(목에 걸고 공연까지 한 쌈디)



“DJ인 나도 응원도구 있다!”



“객석 난입정도는 해 줘야~ 진짜 팬서비스지!”



“이정도 밀착 해 줘야~ 팬서비스지~”



▶무대매너 편◀


“DJ 투컷이지만 오늘은 특별하게 랩퍼 투컷으로~”



“에픽하이 공연에서 물은 필수입니다. 왜냐구요?”



“관객분들 시원하시라고!”



“여러분의 환호성에 몸을 맡깁니다. 기분 최고!”



한편, <화요 음악회 -화음>은 매 달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 라디오 프로그램과 특별한 공개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스타뉴스팀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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