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 봐! 다시 나한테 와서 빌게 만들 거야!”
9일(월) 방송되는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 예고편에서 수정(진예솔)의 독점욕이 다시 불타올랐다.
수정은 자신을 집에서 내쫓고도 태연한 듯 잘 살고 있는 일현(안재모)의 모습에 분노한다. 이어 그녀는 일현 앞에 찾아가 “나를 찾지도 않고 잘 사는 거냐”라며 다시 그의 마음을 돌려보려고 하지만, 일현이 이를 무시하자 “두고 봐라, 다시 나한테 와서 싹싹 빌게 만들 것”이라고 소리친다.
한편 은영(안혜경)은 지연(강성연)의 위기를 조롱하지만 정작 자신의 범행이 담긴 CCTV에 대한 처리에 미흡했고, 결국 이를 재조사하는 형민(정유석)에게 들키고 마는데...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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