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최강희가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 연출 김상협 김희원) 측은 7일 최강희(신은수 역)의 자체발광 미모가 담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얗고 매끄러운 피부는 물론, 또렷하고 초롱초롱한 눈빛까지 사진만으로도 그녀만의 러블리한 매력이 생생하게 묻어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려한 유혹>에서 신은수 역으로 열연 중인 최강희는 지독하고도 가슴 아픈 로맨스부터 남편의 죽음을 파헤치는 미스터리까지 각기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시청자를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당기고 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화려한 유혹> 재방송은 오는 8일 오후 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 연예뉴스팀 | 사진 메이퀸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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