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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리뷰] “항상 웃게 해줄게” 정유석, 강성연에게 ‘청혼 키스’



정유석이 강성연에게 프러포즈했다.

5일(목)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극본 황순영·연출 김흥동, 김성욱)> 100회에서는 형민(정유석)과 지연(강성연)이 결혼을 약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형민은 근사한 레스토랑으로 지연을 데려갔다. 그는 피아노 앞에 앉아 지연을 위한 세레나데를 연주한 후,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다. 형민은 “다시 널 만나보니 예전처럼 웃는 얼굴 보기가 힘들더라. 내가 언제나 웃게 해줄게”라며 진심을 전했다.

이어 형민은 지연 앞에 무릎을 꿇고는 그녀의 손에 반지를 끼웠다. 형민은 지연에게 “나랑 결혼해 줄 수 있겠니? 결혼하자. 안 된다는 대답은 하지 마. 원래 여긴 ‘NO’라는 대답을 하면 절대 안 되는 곳이래”라고 말해 지연이 감동케 했다.

또한, 그는 “내가 지켜줄게. 항상 웃게 해줄게. 사랑해”라고 전했다. 형민과 지연은 로맨틱한 키스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한편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만난 동창생들의 과거 은밀한 살인사건과 위태로운 결혼 관계 등을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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