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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하게 엇갈린 두 집안이 만났다? <달콤살벌 패밀리> '2차 티저' 공개!



‘카운트다운 시작! 살벌하게 엇갈린 두 집안이 만난다?’

MBC 새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가 2차 티저 영상을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빨간색 추리닝을 입은 정준호가 누군가를 살벌하게 협박하다가도 문정희의 전화에 바로 꼬리를 내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화려한 화장을 하고 부채춤 삼매경에 빠진 내조의 여왕 문정희, 살벌하다가도 곧바로 웃퍼지고 만 언제나 2인자 정웅인, 그리고 두 집안을 발칵 뒤집을 두 남자의 첫사랑 유선 등은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선보일 급이 다른 코미디 열전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두 집안의 갈등으로 귀요미 로미오와 줄리엣 커플이 될 것을 예고한 민아(백현지 역), 민혁(윤성민 역)은 벌써부터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민혁의 입술에 기습 뽀뽀를 하는 민아의 당돌함은 안방극장에 엄마 미소 폭탄을 투하할 두 사람의 활약을 더욱 주목하게 만든다.

한편,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집밖에선 폼 나는 조직 보스지만, 집안에서는 와이프 잔소리와 두 아이들 무시에 찬밥 신세인 서열 4위, 대한민국 고달픈 가장의 대표 얼굴,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웃프게’ 그린 휴먼코미디로 11월 18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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