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가 <내 딸, 금사월> 현장에 깜짝 이벤트를 선사했다.
지난 4일(수)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이던 평창동에 츄러스와 커피를 가득 담은 이벤트 차량이 출동했다. <내 딸, 금사월>에서 천재적인 감각과 꿋꿋한 의지를 지닌 '금사월'로 열연 중인 백진희가 고생하는 스태프들의 추위를 녹여주기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이었다.
이 날 백진희는 일일 아르바이트생이 되어 직접 스태프들의 음료 주문을 받는가 하면, 커피와 함께 찾아온 잠깐의 휴식시간 동안 스태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었다. 스태프들은 백진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기념 촬영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배우들 또한 촬영 틈틈이 간식차를 방문해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겼고, 익살스러운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여러분, 많이 많이 드세요~"
▶ 신중하게 메뉴를 고르는 세훈(도상우)
▶ 간식만큼이나 반가운 오월(송하윤)&사월(백진희) 크로스!
▶ 저 혹시... 간식 트럭 사장님...?
▶ VIP스럽게 커피를 즐긴 찬빈(윤현민)
▶ 남몰래 사월이에게 고마움을 표현합니다♥
▶ 왠지 오늘따라 더 예뻐보이는 백진희!
(맛있는 거 사줘서 그런가~ 별빛이 내린다 샤랄랄라)
▶ 얼굴만큼이나 마음 씀씀이도 아름답죠?
백진희 덕분에 이 날 촬영도 으쌰으쌰 잘 진행되었다고 하네요~
한편, 연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은별 | 사진 손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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