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그녀는 카메라가 꺼지면 돌변한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 대한 시청자들의 사랑이 여전히 뜨겁다. 특히 지난 4일(수) 방송된 14회에서는 충격적인 반전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시선을 모은 가운데, 매회 화제가 되는 인물이 있다. 바로 극중 모스트 편집장 김라라 역의 배우 황석정이 그 주인공이다.
첫 등장부터 파격적인 의상과 컨셉들을 선보이면서 <그녀는 예뻤다>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그녀. ‘라라의상 분석’, ‘라라 스타일 따라입기’ 등 마치 코스튬을 연상시키는 황석정의 모습은 그야말로 ‘모스트’스럽다. 극중 항상 “모스트스럽게!”를 외치며 항상 자신감에 차있는 그녀, 아직 라라에 대한 모든 비밀이 드러난 상황은 아니지만, iMBC에서 포착한 <그녀는 예뻤다> 촬영장 속 황석정의 모습은 그녀에 대한 비밀을 살~짝 더 벗겨낸 기분!
카메라가 켜지면 자신만만하게! 카메라가 돌지 않을 때는 수줍은 소녀로? 지금부터 <그녀는 예뻤다> 촬영장 속 황석정의 비하인드로 보는 극과 극 모습을 보러 출발!
봉쥬~르! 오늘은 화사한 붉은 의상으로 촬영장을 빛내는 그녀!
#황석정, #후광, #자체발광
심플하면서도 화려함을 놓치지 않는 것!
붉은 눈화장은 덤.이.야~ (유혹적)
리허설도 모스트스럽게!
#김라라_아찔한_그녀의 굽
어디선가 ‘난 남자야~’(흥얼흥얼)라는 곡이 들려올 것 같지 않나요?
어떤 스타일도 소화하는 그녀! 하지만 비밀이 있었으니....
스따~일~~
#오늘_우리_편집장님의_흔한_의상
‘아이, 부끄러워!’
그렇다. 황석정은 카메라가 돌기 전까지는 ‘소녀감성’이었던 것이다...!
(역할 빙의 중)
#김라라, #자신감, #성공적 ☞ 이랬던 그녀가!
(카메라 꺼짐, 역할 빙의 종료)
#황석정, #소녀웃음, #수줍다
이런 그녀의 모습에 동료 배우들도 촬영장에서 웃을 수밖에 없다는 후문.
라라의 남다른 자신감 뒤에 이런 비밀이 있었네요~
그대여? 내 스타일이 탐난다고? (촬영중)
에이~ 이정도야 당연히 누구나 가능하지~ (리허설 중)
우아함과 소녀감성을 모두 갖춘 그녀! 종영까지 모~스트스러운 라라의 활약을
<그녀는 예뻤다> 수, 목 밤 10시에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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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연예뉴스팀 | 사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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