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나가. 너랑 더는 못 살아.”
결국 진예솔이 안재모의 손에 버림받았다.
4일(수)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결국 악행을 일삼았던 수정(진예솔)이 일현(안재모)에게 버림받고 말았다.
이날 일현은 경순(김지영)이 집으로 찾아와 폭로한 수정의 악행에 경악하며 이와 같은 사실이 진실인지 확인하기로 한다. 그 결과 “모두 오해다”라고 말했던 수정의 말과 달리, 심부름센터에 부탁해 지연(강성연)을 죽이려고 했다는 것을 알게된다.
이에 분노한 일현은 결국 집으로 돌아와 수정을 내쳤다. 그는 “나는 네 언니가 찾아와서 그 난리를 쳤어도 네 말을 믿었다. 그런데 대체 왜 그랬냐”라며 언성을 높였고, 아니라고 발뺌하던 수정은 궁지에 몰리자 “이혼한 전처한테 왜 그렇게 관심이 많냐. 그 여자가 교수님이랑 자꾸 만나는 게 싫었다”라며 이유를 밝힌다.
하지만 이내 “그래도 아무 일도 없었다. 교수님이 걱정하던 일이 아니다”라며 마음을 돌리려고 애썼고, 수정의 태도에 질려버린 일현은 “당장 나가라. 더는 너랑 살지 않을 것”이라며 짐이 든 가방과 함께 수정을 집에서 내쫓는다.
악행이 드러나 결국 매몰찬 버림을 받은 수정! 과연 그녀의 운명은?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