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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리뷰] 오마이걸, 신비한 ‘별자리 안무’ 공개


오마이걸이 신곡 ‘클로저’의 안무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223회에서는 B1A4의 동생그룹으로 유명한 오마이걸이 첫 출연했다.

오마이걸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클로저로 컴백했다고 전하며, “이 곡은 순수한 소녀의 그리운 마음을 담은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노래다”라고 밝혔다.


MC 정형돈이 안무 특징에 관해 묻자, 효정은 “안무를 위에서 보면 별자리 모양이 보인다”라며 전했다.

이에 정형돈이 직접 사다리에 올라, 오마이걸의 안무를 카메라로 찍기 시작했다. 오마이걸은 이에 화답하듯 황소자리, 물병자리 등 총 7별자리의 모습이 담긴 춤을 선보였다.

이후 MC 데프콘이 소감을 묻자, 정형돈은 “위에서 직접 찍으니까, 일단 카메라가 무겁고 사다리가 높아서 무서웠다”고 농담을 해 모두를 웃게 하였다. 이어 정형돈은 “특히 물병자리와 게자리 안무가 생생하게 보인다”라며 신기해했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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