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은탁이 세 번째로 PD 역할에 도전한다.
4일(수) 진행된 MBC 새 일일특별기획 <아름다운 당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강은탁은 또 다시 PD 역할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전작인 <압구정 백야>에서는 예능국 PD였던 강은탁은 최근 한 영화에서 교양국 다큐멘터리 PD로, 이번 <아름다운 당신>에서는 라디오국 PD로 출연하게 됐다. 벌써 세 번째 PD 역할을 맡게 된 강은탁은 “이제 드라마 PD만 하면 올킬이다.”라며 웃었다.
이어 그는 “직업은 모두 PD이지만 성격도, 살아온 방식도, 환경도 다 다르기 때문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사랑해 울지마>, <엄마의 정원>등으로 대중성을 확보한 관록의 박정란 작가와 <내조의 여왕>등으로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고동선PD가 연출을 맡은 <아름다운 당신>은 <딱 너 같은 딸> 후속으로 11월 9일(월) 저녁 8시 55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은별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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