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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빼곡한 열공의 흔적! '그 남자의 대본은?'


물 만난 연기력? 비결은 전형적인 ‘노력형’ 배우!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서 최시원(김신혁 역)의 대본이 공개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시원은 극중 넉살스럽고 엉뚱하지만 다정한 이면이 있는 ‘똘기자’ 신혁 역을 맡아 매회 신들린 연기력을 선보이며 ‘최시원의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최시원의 대본은 마치 수험생의 교재처럼 형광펜으로 밑줄을 칠하는 것은 기본, 여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깨알 같은 필기들로 대본을 분석해 눈길을 모은다.

제작사 관계자는 “최시원은 실제로 굉장한 노력파”라고 밝힌 뒤 “시청자분들께서 좋아해주시는 최시원의 코믹 연기는 철저한 대본 분석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최시원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가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 남은 3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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