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그녀는 예뻤다> "잭슨이 정말 좋아" 최시원, 황정음 향한 '순애보 고백'



“내가 네 동창이었어야 하는 건데. 그럼 내가 첫사랑이잖아.”

4일(수)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 예고편에서 신혁(최시원)이 혜진(황정음)을 향한 안타까운 순애보를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신혁은 행복한 연애를 시작한 혜진과 성준(박서준)의 모습을 조용히 응원해주자고 마음을 먹지만, 쉽사리 혜진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한다. 이어 그는 혜진과 함께 놀이공원에 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내가 잭슨의 동창이었어야 하는 건데. 그러면 내가 첫사랑인지 뭔지가 되지 않얐겠냐”라며 다시 “좋아한다”고 말한다.

한편 20주년 특집호가 1위를 탈환하지 못하면 편집팀이 사라질 위기에 놓인 상태에서 성준의 마음은 무거워져만 가고, 이런 성준의 모습을 본 혜진은 밤중에 불러내 위로하는데...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