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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리뷰] 안혜경, 매수 장면 들켰다! 목격자는 과연?






안혜경이 계단 사고를 숨기려고 보안과장을 매수했다.

11월 3일 오후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연출 김흥동, 김성욱|극본 황순영)에서 은영(안혜경)은 보안과장에게 거짓말의 대가로 사례금을 건넸으나 이 장면을 지연(강성연)의 팀원이 목격했다.




“어제 얘기 안 드렸죠? 고마워요”라며 은영은 보안과장에게 사례금을 찔러줬다. 그러나 이 장면을 내내 은영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기던 마케팅 팀원에게 들키고 말았다. 형민(정유석)은 CCTV 고장이란 말에 “회사 관리를 어떻게 하는 겁니까”라고 화를 내지만 보안과장이 잡아떼자 별 수 없었다.

은영의 속임수는 목격자로 인해 발각이 날 형편인데, 이 상황의 끝은 어떻게 될까.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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