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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내 그림자가 되어주실 ‘비스트’ 구함 (비스트_shadow)


★ 비스트- 보이는 라디오 라이브



넌 내 마지막 You're my last, 언제까지나 You're my last
네가 불길이라도 난 뛰어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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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같은 남자분들이 내 그림자가 돼준다고 한다면 정말 행복하겠지.
이 노래는 특히 가사를 집중해서 들어야 하는데,
순정남을 그대로 그림자로 묘사해놓았기 때문이다!

비스트 멤버들 개개인의 목소리는 통통 튀는 매력이 있는데
(특히 기광, 요섭, 현승 보컬 라인의 미성은 흔히 찾아 볼 수 없다.)
비스트로 함께 노래할 때 서로의 장점을 잘 보이게 해주는 독특함도 가지고 있다.
이게 바로 팀워크라는 거겠지?

[2013.08.13_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iMBC연예 스타뉴스팀 | MBC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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