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엄마 리뷰] "다시는 파출소 근처도 안갈 것" 구치소 나온 이태성, '참회의 눈물' 쏟았다



이태성이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11월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는 김강재(이태성)가 참회의 눈물을 쏟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재는 구치소에 수감되었다가 유라의 보석금 지원으로 풀려났다.

강재는 정애 방에 있는 친부의 사진 앞에 무릎을 꿇어앉았다. 강재는 "아버지, 엄마 집 팔아먹은 강재다. 우리 엄마 윤정애가 한평생 일해서 장만한 가게, 집 다 말아먹은 놈이다"라며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이어 강재는 "저 아버지 앞에서 맹세하겠다. 다시는 무슨 핑계로도 파출소 근처도 안 가고 살겠다"며 눈물 젖은 두부를 베어먹었다. 정애와 윤희는 그런 강재를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며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한편,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빈 껍질만 남은 자신을 짐스럽게 여기는 자식들을 향해 펼치는 통쾌한 복수전을 그린 MBC 주말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