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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리뷰] 판정단 경악시킨 '바이킹' 정체, K2 김성면… 1라운드 탈락에 '아쉬움'


'바이킹'의 정체는 K2 김성면이었다.

11월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바이킹'의 정체가 K2 김성면으로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1라운드 첫번째 대결을 펼치는 '바이킹'과 '안전제일'은 '비오는 날의 수채화'를 선곡했다. 터프하게 내지르는 '바이킹'과 곱고 맑은 '안전제일'의 음색이 대비되어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는 무대였다.

첫 번째 대결의 결과는 '안전제일'의 승리였다. 이에 '바이킹'은 솔로곡 '창밖의 여자'를 열창하며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K2 김성면이었다. 판정단 중 김창렬 추리가 적중한 순간이었다.

김성면은 "11년만에 솔로로 컴백하는데 복면가왕 무대가 출발탄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쉬는 동안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를 한 적이 있다. 사람들이 내 노래를 집중해서 듣지 않았다. 그 때 복면가왕을 봤는데 사람들이 무대에 집중하는 것에 감동해 내가 눈물을 흘렸다"며 복면가왕을 출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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