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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리뷰] 남심 저격한 '텔레비전' 정체? '오마이걸' 멤버 현승희



'텔레비전'의 정체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현승희였다.

11월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텔레비전'의 정체가 오마이걸 멤버 현승희로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행잎'과 '텔레비전'은 '별'을 선곡해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드러난 두 가왕 후보 도전자의 모습에 판정단은 아이돌 대결을 예상했다. '텔레비전'은 소녀같은 음색을 뽐냈고 '은행잎'은 청아하고 애절한 음색으로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결과는 은행잎의 승리였다. '텔레비전'은 '고래사냥'을 열창하며 정체를 드러냈다. 그녀가 정체를 드러내자 남성 판정단이 환호성을 질렀다. 그녀는 오마이걸 멤버 현승희였다.

현승희는 "이번에 복면가왕을 준비하면서 많이 배운 것 같다. 오늘은 1라운드에서 떨어졌지만 멋지게 성장해가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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