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짙어져 간 그리움에 잠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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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 달> OST로 유명한 노래!
듣기만 해도 저절로 ‘김수현’ 얼굴이 떠오를 수 밖에 없다.
사극에 딱 맞는 동양적인 멜로디와 린의 음색,
그리고 김수현 얼굴은 참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아련아련)
린이 부른 OST들은 각각의 음악마다 색깔이 있어 더 좋다.
‘OST하면 린이지!’ 라는 부정할 수 없는 현실.
슬픈 책을 읽으며 눈물 한 방울 또르륵(오열 안됌) 흘려줘야 할 것 같은 노래라고 생각한다.
[2012.02.22_정오의 희망곡, 스윗소로우입니다]
iMBC연예 스타뉴스팀 | MBC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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