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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무릎 꿇은 안재모! <위대한 조강지처> 시청률 15.5% 기록!


휘몰아치는 사건사고! 과연 어떤 일들이?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가 15.5%(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6일(월) 방송된 93회에서 일현(안재모)은 지연(강성연)을 찾아와 오열하며 무릎을 꿇고 불륜을 저질렀던 것에 대해 용서를 빌며 전처에 대한 집착을 보였다.


또한 은영(안혜경)은 악에 받쳐서 지연에게 자신이 과거에 형민(정유석)의 아이를 가졌다가 유산했다고 이야기를 해 지연을 혼란에 빠뜨렸다.

한편, 94회 예고에서는 지연과 형민의 관계로 힘들어하는 은영의 모습에 정미(황우슬혜)는 지연에게 서운함을 나타내고, 은영은 술에 취해 잠이 든 형민을 옆에 두고 지연에게 힘들다며 만나자고 연락한다.

이어 수정(진예솔)은 독기에 가득 찬 표정으로 “유지연만 없어지면 돼”라며 심부름센터 사람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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