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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리뷰] 박정아, 갈소원 앞에서 최강희 ‘모욕’ “저렇게 되지 마”


박정아가 최강희에게 모멸감을 안겼다.

10월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손영목-차이영 극본, 김상협-김희원 연출) 에서는 이세영(박정아)이 신은수(최강희)를 본격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했다.

미래(갈소원)가 찾아오자 당황한 은수를 위로하며 세영은 “엄마 일이 끝날 때까지 과자 먹으면서 기다리는 거야”라면서 방으로 데려와 과자를 권했다. 그러나 세영은 일부러 우유를 바닥에 엎어 “우유 카펫에 스며들면 냄새 역한데”라며 은수에게 일을 시켰다.


세영은 “미래는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안 그러면 엄마처럼 저런 일 해야잖아”라며 은수를 모욕했다. 엄마가 힘들게 일하는 모습에 안색이 안 좋아진 미래는 과자를 할 수 없이 받아들었다가 목이 메지만 세영은 “카펫이 얼마 짜린데”라며 은수에게 청소 먼저 하도록 지시한다.

결국 은수와 세영은 크게 사고를 치게 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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