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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손창민, 리허설 속 '존재감 폭발'…어땠길래?



‘얼굴만 봐도 웃음이?’

손창민은 리허설 속에서도 존재감 폭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우 손창민의 반전 매력이 넘치는 촬영 현장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우 전인화, 도지원, 백진희와 함께 촬영에 임하고 있는 손창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극중 그는 악마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득예(전인화)의 인생을 쥐고 흔드는 거친 보금건설의 회장 강만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 (만후는 리허설 중!) "당신이었어? 그래↗애?"

▶ 결국 포커페이스 전인화도 무너졌다!

하지만 공개된 영상 속 손창민은 이런 만후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웃음 폭탄’으로 촬영장의 활기를 담당해 눈길을 모은다.

특히 그는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여 상대 배우들의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능청스럽게 “왜요?”라고 물으며 생기 넘치는 리허설을 이어가는 등 쾌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 리허설이 진행되는 동안 유쾌한 장난기를 드러낸 손창민의 능청스러운 연기에, 배우들과 스태프들 역시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본격적으로 만후에게 복수를 시작한 득예의 행보가 그려지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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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연예뉴스팀 | 영상 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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