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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리뷰] 누구도 예상 못했던 '밤'의 정체, 신화 김동완… 판정단 '경악'



'밤'의 정체는 신화의 김동완이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밤'의 정체가 신화의 김동완으로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밤'과 '스파르타'는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춘자를 꺾은 '밤'은 '서시'를 선곡하여 특유의 미성 보컬을 뽐냈고, 이에 맞서는 '스파르타'는 '제발'을 선곡해 애절한 감성 무대를 선물했다.

대결의 결과는 71대 28표의 압도적인 차이로 '스파르타'의 승리였다. 이에 '밤'은 가면을 벗어 정체를 공개했다. 수많은 추측이 난무했던 '밤'의 정체는 17년차 장수아이돌 신화의 김동완이었다. 그의 정체에 판정단은 그야말로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

김동완은 "록커의 대부 김종서 선배에게 칭찬을 받은 게 무엇보다 너무 뿌듯하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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