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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이렇게 매력적인 짝사랑男이 있나!


이렇게 매력적인 짝사랑 남이 또 있을까?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서 최시원(김신혁 역)은 코믹함과 진지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찰진 연기를 선보이며 ‘최시원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그는 극중 ‘짹슨’ 황정음(김혜진 역) 앞에서 때로는 장난스럽게, 때로는 멋진 흑기사의 모습으로 역대급 짝사랑 남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이에 ‘짹슨’과 함께 있기만 하면 매력이 10배 업그레이드되는 최시원의 ‘짹슨 바라기 16종’을 정리해보았다.

▶ 최시원의 '여심을 부르는' 짝사랑男 16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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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9회에서는 혜진을 사이에 두고 성준과 신혁의 대립이 시작되며 흥미를 더했다. 이에 앞으로 신혁이 혜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또 어떤 매력을 뽐낼 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iMBC 현장포토, 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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