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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곡 다른느낌] 더 이상 소녀이고 싶지 않은 이들의 3색 무대 ‘성인식’



‘난 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지난 18일(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속 ‘내숭백단 호박씨’의 정체는 가수 ‘박지윤’이었다. 독특함과 사랑스러움을 가지고 있는 그녀의 목소리. 그리고 그녀에게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곡이 바로 ‘성인식’ 이다. 2000년도 대히트를 치며 많은 가수들의 패러디 무대로 자리잡은 이 노래. 두근거리는 소녀의 고백을 대담하게 표현한 무대를 각 가수들의 색깔로 만나보자.


▶ <음악캠프> 속 박지윤, 원조는 다르다.그녀의 20살.


사랑스러운 그녀의 파격적인 변신. 색다른 의상과 대담한 노래 가사로 많은 이슈를 몰았던 그 노래. 원조는 달라도 달랐다. 지금 들어도 세련된 그 목소리와 노래. ‘그대여 뭘 망설이나요’ 지금 바로 이 무대를 재생해야 할 것 같은데!


▶ <나는 가수다2> 속 소찬휘, 파워풀한 가창력의 성인식!


소찬휘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파워풀한 가창력! 그녀가 성인식을 부른다면? 이렇게 색다른 느낌의 성인식은 처음이 아닐까? 락발라드 느낌을 살려 그녀와 가장 잘 맞는 창법. 스탠드마이크 앞에서 부르는 소찬휘 표 성인식!

▶ <2014 가요대제전> 속 조이(레드벨벳), 하영(에이핑크), 찬미(AOA) 막내들의 성인식


2014년 뜨거웠던 걸그룹들이 뭉쳤다. 레드벨벳, AOA, 에이핑크 의 1996년생 20살들이 꾸민 무대. 의상까지 완벽 갖춰입어 2000년도 ‘성인식’을 재연했다. 흔히 볼 수 없는 조합의 멤버들을 보는 것 또한 이 무대에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늘 색다른 시도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 가수 ‘박지윤’ 그녀의 앞으로의 노래와 무대에도 많은 기대를 걸어본다.



iMBC연예 스타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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