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신부전증입니다.”
19일(월)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예고편에서 애자(김혜옥)이 의사로부터 ‘말기 신부전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충격에 빠졌다.
통증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애자는 말기 신부전증(신장 기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몸 안에 노폐물이 쌓여서 신체의 여러 가지 기능이 제대로 수행되지 않는 상태)이라는 말을 듣는다. 이에 애자는 딸들과의 시간을 돌아보면서 홀로 통탄의 눈물을 흘린다.
한편 현우(강성민)와 소박하지만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는 희성(정혜성)은 이 사태를 모른 채 “뭐가 아쉬워서 부모님을 초대하냐”라며 소리치는데...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네이버 건강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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