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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리뷰]양상국, 서울 수학여행 소감 “서울이 신기해”





개그맨 양상국이 서울을 거쳐 수학여행 갔던 경험을 얘기했다.

10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는 ‘지방출신 VS 서울출신’을 주제로 이야기판이 벌어졌다.

양상국은 “우리는 수학여행을 전국투어 한다. 서울은 머물지 않고 지나치기만 했는데 63빌딩 보고 감탄했다”라고 예전 기억을 떠올렸다. 김지민은 “63빌딩 보고 우와 하면 시골 사람이라고 할까봐 안 신기한 척 했다”라며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양상국은 “서울 자체가 신기했다. 또 신기한 건 서울 사람들이 안 가봤다는 거다”라며 지방 출신으로서 겪은 경험담을 풀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나래, 김지민, 양상국, 돈스파이크, 김새롬,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세븐틴 승관, 이정이 출연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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