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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 '다정하게 피자 한 입~?'


이것이 ‘어제 만난 것 같은’ 특급 케미!

MBC 새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달콤한 부부 케미의 진수를 선보일 정준호와 문정희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자를 들고 한껏 들떠있는 정준호와 문정희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모은다.

이는 지난 12일 정준호가 스태프들의 사기 충전을 위해 촬영장에 선물한 피자로, 정준호는 첫 촬영 당시에도 치맥 파티를 쏘는가 하면, 문정희 역시 떡을 준비해와 스태프 한 명 한 명에게 살뜰하게 건네는 모습으로 작품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무엇보다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정준호는 두 얼굴을 지닌 보스로, 문정희는 집안의 대소사를 책임지는 안방 해결사로 변신할 예정이다. 특히 이미 전작 <마마>에서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어제 만난 것 같다”며 소감을 전해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한편,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밖에선 조직의 이권을 위해 카리스마를 지켜야하는 보스이지만 사실은 그저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웃픈 가장의 애환을 그리는 스토리로 11월 중 첫 방송 될 예정이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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