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음>, 그 여섯 번째 시간에는
<정오의 희망곡> DJ 김신영과 함께
'친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부에서는
마당발 DJ 김신영의 친구들이 무대를 찾아
풍성한 콘서트를 꾸며주었습니다.
☞ MBC 화음 제6회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1부 보러 가기
그럼, 2부에는 또 어떤 친구들이 찾아올까요?
똑똑.
2부의 첫 무대를 찾아온 사람은
오랜만에 무대 나들이에 나선 조PD입니다.
'친구'라고 하면 보통
우연한 인연이 계기가 되어 친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동경했던 사람이 어느 날 내 친구가 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신영 DJ에게 조PD는 그런 사람이래요.
신영 DJ는 조PD의 정품 CD를 사기 위해
직접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을만큼 존경하는 가수였는데,
어느새 그 가수와 함께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있네요.
그런 친구를 갖게 된다는 건 정말 영광이겠죠?
부럽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몰라도
'친구'에게는 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놓게 되잖아요.
그렇게 털어놓고 소문이 날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요.
그런 친구를 우리는 '절친'이라고 부르는데요,
바로 신영DJ의 절친 '거미'가 등장했습니다.
정말 두 사람이 '절친'?
공통분모라고는 없어보이는 두 사람은
과연 어떻게 절친이 됐을까요?
첫만남에서 울고 있던 신영DJ를
거미가 다독여주고 위로해주면서
두 사람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됐대요.
오랜만의 만남으로
나누고 싶은 얘기가 무척 많다는 신영 DJ와 거미.
우리도 물어보고 싶은 얘기가 참 많죠?
신영 DJ, 오늘 친구들의 방문에
한껏 기분이 들뜬 것 같은데요,
체면 따위는 잠시 접어두고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한바탕 신나게 놀듯
노래 실력을 선보입니다.
오! 영원한 친구! 오 행복한 마음!
오! 즐거운 인생! YE~♬
친구끼리는 통하는 게 있다잖아요.
말하지 않아도 이렇게 하나되어
흥겨움을 분출하는 걸 보면 우리 정말 통하나 봐요.
우리 모두 친구 맞는거죠?
☞ MBC 화음 제6회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1부 보러 가기
※ 본 공연은 10월 20일(화) 낮 12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입니다>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iMBC연예 취재팀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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