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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화음①-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화요일에 만나는 MBC 라이브 음악 콘서트
<화음>
어느덧 여섯 번째 시간을 맞았습니다.

오늘은 식곤증으로 나른한 오후를
웃음으로 정신 바짝 들도록 만들어주는 <정오의 희망곡> DJ
김신영과 함께 '친구'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우정을 함께 나누고 싶은 친구가 있나요?

연예계에서 누구보다 친구가 많기로 소문난 신영 DJ,
'마당발'이라고 불러도 부족함이 없는 신영 DJ의 공연장에는
과연 어떤 친구들이 찾아올까요?


똑똑.
그 첫번째 친구는 바로
한국의 비욘세 에일리입니다.


다리를 다쳐서 깁스를 했는데도,
무대 위에서 어깨 들썩임과 파워풀한 가창력만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데요,
어쩐지 깁스를 풀고 노래했다면
한바탕 난리가 났겠는데요?



'친구'라고 하면,
나의 '흑역사'를 알고있는 경우가 많겠죠?


인디계의 아이돌 '10센치'는
지난 9월 열린 DMC 페스티벌 '라디오 DJ 콘서트'에서
신영 DJ와 함께 듀엣을 함께했던 추억이 있대요.

그 당시 10센치의 히트곡 <아메리카노>에
'얼쑤' 추임새를 넣어 부끄러움을 자아냈다는 신영 DJ.

하지만 그마저도 너그럽게 이해해주는
10센치는 신영 DJ의 둘도 없는 좋은 친구 입니다.


10센치의 멤버 정열씨와 철종씨는
16년 지기 친구래요.
16년 동안이나 함께해왔지만,
싸울 일이 좀처럼 없다는 두 친구.

두분,
오래오래 좋은 우정 나누세요.




신영 DJ의 공연장을 찾은
세번째 친구들은
바로 청정돌 걸그룹 '에이프릴'입니다.


각자 어린시절 친구들이 직접 분여준 별명으로
자기소개를 했는데요,
꼬맹이, 악바리, 깝솔, 단호박전, 돌oo(?)까지
별명을 들어보니 어쩐지 에이프릴에게는
'청정' 이상의 그 무엇,
숨겨진 반전이 있을 것 같은데요?


☞ MBC 화음 제6회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2부 보러 가기




iMBC연예 취재팀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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