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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살벌 패밀리> 안방 여심 모여라! 배우 유선, '더 쎈' 엄마로 돌아왔다!


더 쎈 엄마, ‘워너비 우먼’이 온다!

MBC 새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에 배우 유선이 전격 캐스팅, 안방 여심을 훔치는 워너비 우먼으로 출격한다.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최근 MBC 예능 <진짜 사나이>에서 뜨겁게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선(이도경 역)이 <달콤살벌 패밀리>를 통해 더욱 쎈 ‘엄마’로 돌아오는 것.

유선이 분하는 이도경 캐릭터는 정웅인(백기범 역)의 전처로, 13년 만에 딸을 데리고 나타나 많은 사람들을 호기심과 긴장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미스터리 우먼. 화려한 외모와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솔직 당당한 인물이다.

딸과 함께 친구처럼 지내며 네일샵도 다니고 발리댄스도 배우러 다니는 그녀는 시원시원한 성격속에 알 수 없는 의중으로 극 전개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더불어 전남편인 정웅인의 삶에 큰 파장을 일으키는 역할인 만큼 두 사람이 선보일 호흡에도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이에 유선은 “오랜만에 드라마를 통해 인사드리게 돼 설레고 책임감을 느낀다. 재미있는 드라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소감을 밝혀 그녀가 펼칠 활약상에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집밖에선 폼 나는 조직 보스지만, 집안에서는 와이프 잔소리와 두 아이들 무시에 찬밥 신세인 서열 4위, 대한민국 고달픈 가장의 대표 얼굴,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웃프게’ 그린 휴먼코미디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나무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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