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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더' 규현이 돌아온다…'밀리언조각'으로 컴백 예고


미니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으로 솔로 활동을 예고한 슈퍼주니어 규현. 슈퍼주니어 규현이 오는 15일 밤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의 수록곡을 공개하고 솔로활동을 시작한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슈퍼주니어 규현, '광화문에서' 이어 '밀리언조각'으로 솔로 굳히기

[더팩트ㅣ성지연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27·조규현)이 두 번째 미니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규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규현의 새 앨범 발매소식을 밝히며 규현의 미니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에 수록된 전곡이 오는 15일 밤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에는 유명 작곡가 켄지와 프로듀싱 그룹 모노트리 그룹 메이트의 멤버 정준일 작사가 양재선 등 히트메이커들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1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 규현. 그는 발라드곡 '광화문에서'로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보여준 바 있어 이번 앨범에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앨범에는 '광화문에서'에 이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타이틀곡 '밀리언조각'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또 규현의 보컬을 중심으로 피아노와 기타의 편곡이 어우러진 규현 자작곡 '안녕의 방식' 그룹 메이트의 정준일이 작업한 남자의 아픈 이별 이야기를 담은 발라드 트랙 '좋은사람'이 수록돼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긴 팔' '피아노 숲' '그냥 보고 싶어 그래' '바람'까지 총 7곡으로 구성된 앨범은 규현의 다채로운 음악세계를 오롯이 대변한다.


규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의 전곡 음원은 오는 15일 밤 12시 공개되며 규현은 같은 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신곡 '밀리언조각' 무대로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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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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