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가 화려한 아침상을 공개했다.
10월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오랜 무명시절을 거쳐 스타덤에 오른 개그우먼 이국주와 가수 황치열이 등장했다.
이국주는 등장하자마자 아침상을 차려 먹는 모습을 보였다. 아침부터 육수와 재료들로 순대볶음과 잔치국수를 만들어 먹는 열성을 보이면서도 “맛있어서 먹는 게 아니다. 살려고 먹는 것”이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국수 리필을 하면서 잠시 먹다가 쉬는 틈을 타 까치발 들고 살짝 운동하는 자신의 모습을 본 이국주는 “내가 저러고 있는 줄 몰랐다”라고 해 무지개 회원들을 웃게 만들었다. 황치열은 “매일 아침 집에 가고 싶다. 메뉴도 두 개나 되다니”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이국주와 황치열은 비슷하면서도 먹는 양과 운동량 등에서 큰 차이를 보이면서 첫인상의 서로에 대한 호감이 바로 식는 모습을 보였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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