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이 복근을 서슴없이 공개했다.
10월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오랜 무명시절을 거쳐 스타덤에 오른 개그우먼 이국주와 가수 황치열이 등장했다.
황치열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운동부터 시작했고, 아침 식사 후에는 옥상에 올라가 선탠을 시작했다. 시원하게 벗어젖혀 멋진 복근을 공개하는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국주 먹듯 치열은 벗는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황치열은 “관절에도 좋고 비타민 D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라며 가을 햇살 제대로 즐기는 옥탑선탠을 자랑했다. 이런 황치열을 보고 이국주는 “몸 너무 좋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지만 곧 찬장에 운동화만 가득한 모습을 보고 “라면 같이 이쁜 게 있어야지!”라며 충격받는 모습을 보였다.
이국주와 황치열은 비슷하면서도 먹는 양과 운동량 등에서 큰 차이를 보이면서 첫인상의 서로에 대한 호감이 바로 식는 모습을 보였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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