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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리뷰] 이종원, 김지영에 기습 키스 “나 받아줘!”





이종원이 김지영을 끌어안으며 매달렸다.

10월 8일 오후 7시15분에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위대한 조강지처>(극본 황순영, 연출 김흥동 김성욱)에서 기철은 경순(김지영)을 끌어안고 키스하며 재결합을 요청했다.

느닷없이 끌어아는 기철 때문에 놀란 경순이 “뭐하는 거야?”라며 밀쳐대지만 기철은 “조경순, 사랑한다! 얼마나 내가 멍청한 짓 했는지 몰라”라며 매달린다. 기철은 질겁하는 경순의 반응은 아랑곳하지 않고 “내가 진짜 잘못했다! 용서해줘, 받아줘!”라며 조른다.




경순은 “또 무슨 수작이야? 벌초 핑계로 데려가서 순정(고서희)을 데려가서 하룻밤까지 보내놓고”라며 화낸다. 기철은 “오해야! 그냥 같은 방에 있었어. 나 이제 여자라면 신물나”라고 하면서 경순에게 기습적으로 덤벼들어 키스까지 한다.

경순이 이대로 기철과 도로 결합하게 될까. MBC 일일특별기획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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