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우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8일(목) 오후 1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나눔 특집 다큐멘터리 <특별한 도전, 신고합니다>가 특별한 꿈을 이뤄주기 위한 도전에 나서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20대 젊은이라면 가야 할 곳, 바로 대한민국 군대. 그러나 정신적 신체적 여건 때문에 장애인들은 갈 수 없는 상태이다. 이에 그들을 위한 특별한 병영체험이 시작됐다.
늘 사회적 약자로 평가받았던 장애인들. 이제는 장애인이 아닌 조국을 수호하는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진짜 군 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유쾌한 쿡방으로 방송가에서 대세를 입증 중인 셰프 '오세득'이 병영체험이 이뤄지고 있는 11사단에 깜짝 방문했으며, 인기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시즌2>에서 노익장을 과시하며 활약한 배우 ‘임원희’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임원희는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나서며 더불어 “장애인 가족들이 군대에서 배운 자신감을 바탕으로 밝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길 바란다"는 따뜻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번 <특별한 도전, 신고합니다>는 장애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장애인 가족 50가구를 대상으로 강원도 홍천 육군에 협조를 받아 병영체험을 진행했다.
MBC와 강원랜드에서 주최하고 MBC나눔이 주관한 <특별한 도전, 신고합니다>는 8일(목) 오후 1시 30분에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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