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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리뷰] “억울해요!” 최강희, 갓난아기 두고 감옥행?!





최강희가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게 됐다.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된 MBC 새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연출 김상협 김희원)에서 신은수(최강희)는 남편과 공모해 횡령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남편 홍명호(이재윤)이 귀가를 하지 않는 사이 횡령혐의로 경찰서에 끌려간 은수는 산기를 느낀다. 출산 후에도 나타나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던 은수는 그의 죽음 소식을 듣고 충격과 혼란에 빠진다. 남편의 죽음으로 인해 누명을 벗지 못한 은수는 재판정에서 3년 선고를 받고 “억울해요!”라며 울부짖지만 아무 소용없었다.

사건의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 MBC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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