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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아역배우 갈소원, '최강희 엄마 옆에서 활약해요!'


<내 딸, 금사월> 이어 <화려한 유혹>까지, 2연타 흥행 성공할까?

10월 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갈소원이 최강희와 모녀로 호흡을 맞춘다.

갈소원은 극중 은수(최강희)의 사랑스러운 딸 ‘홍미래’ 역을 맡았다.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운 ‘홍미래’는 드라마를 많이 본 덕분에 남녀 관계에 빠삭하며 눈치 백단의 성격으로 가족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다.

지난 2013년 영화 <7번방의 선물>로 1,281만 관객을 이끌어낸 갈소원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했다. 앞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극중 금사월 역인 배우 백진희의 아역으로 출연한 갈소원은 뛰어난 연기력을 펼치며 극 초반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화려한 유혹>을 통해 또 다시 안방극장 흥행몰이에 나선 갈소원이 <내 딸 금사월>에 연이어 2연타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강희, 주상욱, 정진영, 차예련, 김새론, 남주혁 주연의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로 10월 5일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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