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가 윤현민의 도움으로 사라졌던 소나무를 찾았다.
4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금사월(백진희)이 잃어버린 소나무를 찾아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사월은 소나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 했고, 소나무의 행방을 알게 되자 위험을 무릎쓰고 조폭들에게 맞섰다. 소나무가 사라진 것이 아버지의 짓이라고 생각한 찬빈(윤현민) 역시 소나무를 되찾기 위해 수소문에 나섰다.
조폭들에게 위협을 당하고 있던 사월은 찬빈의 재치로 조폭들에게서 무사할 수 있었고, 두 사람은 소나무가 있는 창고로 향했다. 창고 문에 걸린 열쇠를 부수던 사월은 "그쪽이 뽑은 거 아니라면서 여긴 어떻게 왔냐?"고 묻자, 찬빈은 "아니니까 찾으러 왔지, 너 밥통이냐?"며 면박을 줬다.
창고 문을 열자 그 안에는 잃어버렸던 소나무가 있었고, 두 사람은 소나무를 차에 싣고 함께 서울로 향했다.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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